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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상그릴라 호텔 후기

안녕하세요 타바코 바닐입니다.선진은 여행은 잘 안가시는것 같긴 한데 출장차 갔다가 다녀온 선진 상그릴라 호텔 후기 입니다. 공항에서는 차로 40분 정도 걸리는데요.. 꼭 디디 이용하세요.. 이용안했더니 거의 2배가격 나오더라구요. 일단 욕실은 이렇게 생겼습니다.그리고 옷장이 별도로 있구요. 방은 생각보다 큽니다. 그리고침대는 킹으로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옵션에 트윈두개도 있었던거 같아요.그리고 창 쪽으로는 이렇게 공간이 또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쾌적했어요! ㅎㅎ 뷰가 진짜 좋았는데 보여드릴수가 없네요! 참고로 저는 18층이었습니다. 여행팁/기타여행관련 2026. 4. 10.

인천공항 터미널 프리스티지 라운지 후기(라면도서관은 어디에?)

안녕하세요 타바코 바닐입니다. 오늘은 최근에 변경된 터미널 2 프레스티지 라운지 후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저는 아시아나 비즈를 이용했는데 프레스티지 라운지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위쪽에 보시면 253번 게이트 앞이 원래 프레스티지 라운지 인데요. 들어가면 양쪽으로 갈립니다. 그런데 왼쪽과 오른쪽이 구성이 다른데요. 먼저 설명을 드리면오른쪽 : 안마의자 있음. 누들바 있음. 왼쪽 : 안마의자 없음, 유명한 라면바 있음. 아케이드 시설 좀 있음 이게 가장 큰 차이입니다. 근데 주로 왼쪽을 선호해서 그런지 최근에 2번 이용했는데 다 바로 입장할수 있는 곳은 오른쪽 뿐 이었습니다. 누들바는 잔치국수랑 떡국이 있었어요이제 어른이니 초코우유를 마음껏...ㅎㅎㅎ여기가 안마의자가 있는 곳입니다. 비빔밥 제조 공간도.. 여행팁/기타여행관련 2026. 4. 10.

뉴욕-인천 A350 비지니스 클래스 후기

안녕하세요 타바코 바닐입니다. 이 후기는 아마 많을것 같지만? 최신 후기로.. 한번더 올려봅니다. JFK에서 터미널 A를 이용했구요 라운지는 터키 라운지 (완전 비추) 로 할당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에어프랑스 라운지를 다녀왔는데 이 후기도 곧 남기겠습니다. 기종 350 입니다. 저는 787을 선호하기는 하는데 ㅎㅎ 저는 3A에 앉았는데... 짝수로 앉으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ㅎㅎ 발권할때 너무 생각이 없었..나봐요 ㅋㅋ파우치는 AIGNER 제품이었고 핸드크림이랑 페이스크림, 립밥 이 들어있었어요. 첫번째 식사 전채 요리입니다. 랍스타랑 연어 였는데 괜찮았어요. 다음으로는 저는 스테이크를 주문했습니다.마지막으로는 치즈와 과일 그리고 포트와인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디저트는 마차케익이었습니다. 자고 일어.. 미국_NY 2026. 4. 10.

뉴욕 다운타운 콘래드 후기

안녕하세요 타바코 바닐입니다. 오랜만에 글씁니다. 오늘은 다운타운 콘랜드 뉴욕 후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위치는 베터리 파크 쪽에 위치하고 있구요. 이 호텔은 모든 룸이 작지만 스위트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때 곧 생일이라고 요청했더니 텀블러랑 케익을 준비해 주셨더라구요. 여기는 들어가서 오른쪽에 미니바 쪽이구요 맞은 편에는 화장실이 있습니다. 옆쪽으로 욕실이 있는데 욕조는 없고 샤워기만 있습니다.제품들은 다 바이레도 였어요 베드룸은 이렇게 되어 있구요. 맨 앞에 사진에 쇼파가 쇼파베드라서 총 3명 까지 잘수 있을거 같습니다.물은 미니바 안에 이렇게 정수기로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힐튼 등급에 따라 크래딧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식은 비추... 입니다 ㅎㅎㅎ 미국_NY 2026. 4. 10.

🍁 뉴욕 거주자가 꼭 하는 10월의 즐길거리

10월은 뉴욕 살면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달이에요. 여름의 습도는 사라지고, 겨울의 매서운 바람은 아직 오지 않았죠. 아침저녁으로는 가볍게 자켓 하나 걸치면 되고, 낮에는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 덕분에 “사는 사람들”이 즐기는 계절이기도 해요. 관광객들이 보는 뉴욕이랑은 조금 다르죠.1. 센트럴파크 단풍 ‘정기 산책’여행자들은 하루 이틀 와서 사진 찍고 가지만, 저희는 10월 내내 날씨 좋은 날이면 점심 도시락 들고 센트럴파크로 가요. The Mall에서 낙엽 밟으며 걷는 건 기본이고, 자전거 타고 Harlem까지 한 바퀴 돌면 그야말로 가을 만끽.👉 거주자 팁: 주말보단 평일 아침이나 퇴근 후 가면 훨씬 여유 있어요.2. 동네 펌킨 패치 & 애플 피킹아이 있는 집은 10월이면 거의 매년 애플 피킹 .. 미국_NY 2025. 9. 9.

뉴욕 400주년, ‘Founded By Broadway’ 무료 콘서트

뉴욕이 올해로 무려 400주년을 맞이했대요. 그래서 요즘 시내 곳곳에서 축하 이벤트가 이어지고 있는데, 그중 제일 핫한 건 뭐니뭐니해도 브로드웨이 무료 콘서트! 🎭뮤지컬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거 진짜 놓칠 수 없는 기회라서, 바로 공유합니다.📌 이벤트 정보 정리이름: Founded By Broadway날짜: 2025년 9월 7일 (일요일)시간: 오전 11시 ~ 12시 30분쯤 (비 와도 그대로 진행)장소: 타임스퀘어 중심 Duffy Square (46~47스트리트 사이, 빨간 계단 앞 그 자리!)입장료: 무료, 티켓 필요 없음 🙌그냥 가서 자리 잡으면 끝이에요. 이게 뉴욕의 매력 아니겠어요?🎶 어떤 공연이 나오냐면…브로드웨이 대표작 23개 팀이 총출동!알라딘앤드 줄리엣북 오브 모르몬시카고라이온 킹맘.. 미국_NY 2025. 8. 29.

🥐 뉴욕에서 꼭 가야 할 빵집 Best 7 – 현지인이 직접 다녀온 리얼 후기

뉴욕은 단순히 피자나 햄버거만 유명한 도시가 아니에요. 아침마다 커피와 함께 빵을 즐기는 빵 덕후들의 천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저도 몇 년째 이 도시에서 살면서 크고 작은 베이커리를 다녔는데, 그중에서 진짜 다시 가고 싶은 곳들만 골라봤습니다.1. 🥖 Dominique Ansel Bakery (도미니크 안셀 베이커리)📍 SoHo🌟 추천 메뉴: 크로넛(Cronut), DKA뉴욕 빵집 투어의 시작은 언제나 여기! 세계적으로 유명한 ‘크로넛’의 원조 집이에요. 새벽부터 줄 서는 건 이제 유명한 풍경인데, 사실 저는 크로넛보다도 **DKA(마치 설탕 코팅된 크루아상 같은 빵)**에 더 반했어요. 겉은 카라멜처럼 바삭한데 속은 미친 듯이 버터리하고 촉촉합니다. 딱 첫입 먹자마자 "아, 이건 줄 설 만.. 미국_NY 2025. 8. 28.

👨‍👩‍👦 뉴욕 9월, 가족과 함께한 잊지 못할 순간들

뉴욕의 9월은 정말 특별합니다. 선선해지는 날씨 속에서 문화·예술·스포츠 이벤트가 가득 열려, 가족 단위로 여행하기에 최적의 시기예요. 작년과 재작년에 가족과 함께 다녀왔던 기억을 떠올리며, 올해도 놓치면 아쉬울 이벤트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타임스퀘어 무료 브로드웨이 콘서트일시: 매년 9월 초 (올해는 9월 7일 예정)장소: Times Square, Duffy Square작년에 다녀왔던 타임스퀘어 무료 브로드웨이 콘서트는 지금도 생생해요. 아침 일찍 갔는데도 이미 자리가 꽉 차 있었고, 대형 스크린과 무대에서 배우들이 직접 노래하는 모습에 아이가 눈을 반짝이며 보던 모습이 잊히지 않네요.특히 라이온킹과 알라딘 무대가 나왔을 때는 저도 모르게 따라 부르게 되더라고요. 아이가 공연이 끝나고 “또 보고 싶.. 미국_NY 2025. 8. 19.

🗽 뉴욕 맨해튼 여행 중 아프면? 어디로 가야 할까

여행은 설레지만, 몸이 아플 땐 그 설렘이 한순간에 사라지죠.저도 뉴욕에서 갑자기 몸살이 와서 ‘약국? 병원? 어디로 가지?’ 하고 당황했던 적이 있어요.특히 맨해튼처럼 크고 복잡한 도시에서는 미리 알아두면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오늘은 증상별로 어디를 가야 하는지, 맨해튼에서 믿을 만한 병원·약국, 영어로 증상 말하는 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1. 증상별로 어디로 가야 할까?💊 가벼운 감기, 두통, 소화불량→ 약국(Pharmacy, Drugstore)CVS, Walgreens, Duane Reade 같은 곳에서 간단한 감기약, 소화제, 파스 등을 살 수 있어요.미국 약은 강도가 센 편이라 복용법 꼭 확인하세요. 🏥 상처, 경미한 부상, 심하지 않은 열·기침→ Urgent Care(급성 진료소.. 미국_NY 2025. 8. 13.

🎨 뉴욕 미술관 완전 정복 – 특징·무료 시간·추천 코스까지

뉴욕은 진짜 ‘미술관 천국’이에요. 한 번 오면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될 정도로 선택지가 많죠.오늘은 대표 미술관들의 성격, 무료 관람 시간, 그리고 2~3시간 안에 즐기는 효율적인 코스를 정리해 봤어요.🏛 1.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The Met)특징: 고대 이집트부터 유럽 명화, 아시아 미술까지… 규모와 소장품 모두 세계급.무료 관람 시간: 뉴욕주·뉴저지 주민은 ‘Pay-what-you-wish’ 상시 적용.추천 코스 (3시간)이집트관 ‘템플 오브 덴두르’ → 채광이 아름다운 공간에서 고대 신전을 감상.유럽 회화 갤러리 → 모네·르누아르·반 고흐 명화 집중 관람.미국관 & 루프 가든(봄~가을) → 센트럴파크와 맨해튼 뷰 한눈에.📝 팁: 지도 받아서 관심 있는 섹션에 체크하세요. 안 그러면 발만 아.. 미국_NY 2025. 8. 12.

🎨 마드리드 여행 – 스페인의 보물창고, 프라도 미술관(Prado Museum)-주요작품 동선 꿀팁

마드리드에 오면 꼭 가봐야 하는 첫 번째 미술관이 바로 **프라도 미술관(Museo del Prado)**입니다.스페인 바로크의 거장 벨라스케스, 전쟁과 인간의 내면을 그린 고야, 그리고 상상력의 끝을 보여주는 보쉬까지… “스페인의 역사와 영혼이 담긴 예술의 보고”라는 말이 과장이 아닙니다. 지난번 글에 이어 오늘은 무료관람팁!! 🕑 무료 관람 2시간 필수 작품 & 추천 동선목표: 2시간 안에 프라도의 핵심을 경험하기!(작품 위치는 전시실 번호 기준, 2025년 현재)📍 1. 입장 후 바로 2층(1층) 메인 갤러리로 이동1. 벨라스케스 – ‘시녀들(Las Meninas)’ (전시실 12)프라도의 상징 같은 작품. 그림 속 화가, 공주, 거울 속 국왕 부부… 사진이 아닌 실물의 디테일을 꼭 보세요.2... 여행팁/스페인 마드리드 2025. 8. 8.

마드리드 현대 미술관, ‘게르니카’만 보고 나오긴 아깝다(무료입장꿀팁)

마드리드엔 프라도 미술관만 있는 줄 알았다.근데 알고 보니 또 하나의 미술관이 있다.‘레이나 소피아 국립 미술관’, 이름은 낯설지만여기야말로 스페인 현대미술의 핵심이란다.**피카소의 《게르니카》**가 여기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방문 이유는 충분하지만,직접 다녀와 보니, 게르니카만 보고 나오면 정말 손해다.오늘은 이 미술관의 입장 방법, 관람 꿀팁, 대표작 소개까지 한 번에 정리해본다.🎫 입장 방법부터 정리할게요✔️ 일반 입장료성인: 12유로18세 이하, 유럽학생증 소지자 등 일부 조건은 무료 (여권 지참 필요)✔️ 무료 입장 시간 있음!월~토요일: 7PM ~ 9PM일요일: 12:30PM ~ 2:30PM화요일은 휴관👉 무료입장도 온라인 예약 가능!현장 대기 줄이 길 수 있으니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간.. 여행팁/스페인 마드리드 2025. 8. 7.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 생각보다 훨씬 좋았던 이유(feat. 무료 입장정보)

스페인 여행하면서 ‘프라도 미술관은 꼭 가야 한다’는 말을여기저기서 많이 들었는데,솔직히 아이도 있고 미술 잘 모르는데 굳이 가야 하나 싶었다.근데 결론부터 말하자면,생각보다 훨씬 좋았고, 시간 아깝지 않았다.위치와 분위기부터 맘에 듦레티로 공원 바로 옆에 있어서 산책 겸 겸사겸사 들르기 딱 좋은 위치.주변도 조용하고, 입구 앞 광장도 널찍해서아이랑 유모차 끌고 가도 부담 없었다.https://maps.app.goo.gl/KBRe4TrJLVxqHHHg6 프라도 미술관 · 레티로 28014 Madrid, 스페인★★★★★ · 미술관www.google.com 오전 일찍 갔더니 사람도 많지 않고,입장 대기 거의 없이 들어갔다. (온라인 예약 강추!) 입장권 & 대기줄 팁일반 입장료: 성인 15유로18세 이하 무.. 여행팁/스페인 마드리드 2025. 8. 5.

아이랑 마드리드 도착, 첫인상은 이랬다(feat. 우버)

마드리드는 사실 큰 기대를 안 하고 온 도시였는데,막상 와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느긋하고, 따뜻한 도시'였다.아이랑 같이 움직이다 보니 여행지를 보는 시선도 확실히 다르다.하나하나 살피게 되고, 생각지도 못한 데서 반하게 된다. 공항에서 시내까지**마드리드 바라하스 국제공항(MAD)**은스페인 수도 공항치고는 꽤 조용하고 단정한 느낌이었다.한국에서 도착하면 대부분 터미널 4로 들어오는데, 이쪽이 제일 크고 최신식이라고 한다.입국 심사는 빠른 편이었고,유럽 국가끼리는 그냥 통과지만 우린 관광 비자로 온 외국인이라질문 몇 개 받고 지문 찍고 끝.아이랑 같이 있어서 그런지 더 간단하게 넘어간 느낌.짐 찾고 나와서 택시를 탈지, 지하철을 탈지 고민했는데결론은 아이가 있으면 택시가 훨씬 편하다.택시 요금은 시내까.. 여행팁/스페인 마드리드 2025. 8. 1.

아이와 함께 마드리드, 낯설지만 따뜻한 순간들

가족이 함께하는 스페인 수도의 하루스페인에 도착하고 나서 가장 먼저 마주한 건, 햇살이었다.맑고 선명한 빛이 도시 전체를 따뜻하게 감싸 안는 마드리드.아이와 함께라면 이 도시도 조금 다르게 다가온다. 조금 더 천천히, 조금 더 부드럽게.오늘은 아이와 함께 마드리드에서 가볼 만한 장소들을 소개해보려 한다.지루하지 않게, 너무 번잡하지 않게, 아이의 시선에서도 환히 빛나는 곳들로.☀️ 1. 레티로 공원 (Parque del Retiro)주소: Plaza de la Independencia, 7추천 포인트: 보트 타기, 인형극, 자유로운 나무 그늘마드리드의 중앙 공원이자 도심 속 오아시스.호수 위에서 노를 젓는 보트를 타고 있으면 아이도 어른도 잠시 현실을 잊는다.주말이면 무료 인형극이 펼쳐지는 공간도 있고,.. 여행팁/스페인 마드리드 2025. 7. 31.

📖 뉴욕에서 만나는 문학의 향기 – 작가들이 사랑한 8곳

뉴욕은 단순한 도시 그 이상입니다. 수많은 예술과 혁신, 그리고 이야기들이 교차하는 이 도시에는 문학적인 영감이 흐르는 장소들이 숨어 있죠. 헤밍웨이처럼 낡은 카페 구석에 앉아 있고 싶거나, 휘트먼이 걸었던 거리에서 시 한 줄을 떠올리고 싶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거예요.오늘은 뉴욕에서 꼭 들러봐야 할 문학적으로 유서 깊은 장소 8곳을 소개합니다.1. 🖋️ 알곤퀸 호텔 (The Algonquin Hotel)위치: Midtown Manhattan (59 W 44th St)1920년대, 이곳은 ‘알곤퀸 라운드 테이블(Algonquin Round Table)’이라는 전설적인 문인들의 모임 장소였어요. 도로시 파커, 로버트 벤치리, 알렉산더 울콧 등 당대 최고의 작가·비평가들이 점심 식사와 토론을 즐겼던 곳.. 미국_NY 2025. 7. 30.

🗽 뉴욕의 마법 같은 순간, 맨해튼헨지(Manhattanhenge)를 아시나요?

🗽 뉴욕의 마법 같은 순간, 맨해튼헨지(Manhattanhenge)를 아시나요?해가 도심 한복판, 거대한 빌딩 사이로 정확히 일렬로 떨어지는 장면. 마치 도시가 태양을 중심으로 설계된 것 같은 그 장면을 보기 위해, 해마다 수많은 사람들이 카메라를 들고 맨해튼 거리에 몰려듭니다.이 신비한 현상은 바로 맨해튼헨지(Manhattanhenge). 이름처럼 영국의 스톤헨지(Stonehenge)에서 착안한 것으로, 뉴욕 맨해튼의 동서로 뻗은 격자 도로 사이로 석양이 정렬되어 지는 날을 뜻해요. 도시가 자연과 정렬되는 극적인 장면이 펼쳐지는 순간이죠.🌇 언제 볼 수 있나요?맨해튼헨지는 매년 2회, 5월 말과 7월 중순에 발생합니다. 태양의 고도 변화와 맨해튼 도로의 정렬이 맞물리며 해가 건물 사이로 완벽하게 들.. 미국_NY 2025. 7. 18.

✨ 6편: ESTA 신청서 항목별 작성 팁 대공개!(가짜 사이트 주의)

드디어 시리즈 마지막 편이에요! 이번엔 실제 ESTA 신청서를 작성할 때, 특히 헷갈리거나 실수하기 쉬운 항목들을 하나씩 짚어보면서, 입국 거절 가능성을 낮추는 팁까지 정리해볼게요.사소한 한 문장이 ESTA 거절로 이어지는 만큼, 이 글 한 편이 미국 여행의 당락을 좌우할 수도 있어요! 📄 항목 1: 직업 (Employment Information)주의할 점: '프리랜서', '유튜버', 'SNS 운영자'처럼 애매한 직업은 피하는 게 좋아요.팁: 계약직이라도 회사명이 있다면 정확히 명시. 없다면 'Self-employed (개인사업자)'로 표기하고, 업종을 구체적으로 써야 해요.✅ 예: “Self-employed – Freelance translator working remotely for Korean .. 비자관련 2025. 7. 18.

✨ 5편: ESTA에 대한 오해와 진실 정리!

오늘은 ESTA와 관련해서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는 오해들을 하나씩 짚어보고, 꼭 알고 있어야 할 진짜 사실들을 정리해볼게요. 인터넷에 떠도는 소문이나, 주변 사람들한테 들은 말 중 실제로는 사실이 아닌 것들도 꽤 많거든요. 괜한 불안은 줄이고, 정말 필요한 정보만 챙길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 오해 1: ESTA만 있으면 무조건 입국 가능하다?❌ 아닙니다. ESTA는 미국행 비행기를 탈 수 있게 해주는 "탑승 허가"일 뿐이고, 실제 입국 허가는 미국 도착 후 입국심사(CBP)에서 결정됩니다. ESTA 승인 = 입국 확정이 아니에요!❓ 오해 2: 한 번 승인받으면 2년 동안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ESTA는 승인일로부터 2년간 유효하지만, 방문할 때마다 입국심사를 통과.. 비자관련 2025. 7. 17.

4편: ESTA 거절되거나 입국 불허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 여행 준비를 마치고, 항공권까지 발권했는데 ESTA가 갑자기 거절됐다면? 아니면 공항에 도착했는데 입국을 거절당했다면? 당황스럽고 당혹스러운 상황이겠지만, 막막해하기보다 단계별로 차분히 대응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이번 글에서는 ESTA 거절과 입국 거절 상황을 나누어, 그 원인과 대처법, 그리고 이후 계획까지 상세히 정리해볼게요.오늘은 ESTA 신청이 거절되었거나, 공항에서 입국이 불허됐을 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구체적인 방법들을 정리해볼게요.🚫 ESTA 거절 vs 입국 거절, 뭐가 다른가요?ESTA 거절: 미국에 가기도 전에 전자여행허가 자체가 거부된 경우. 온라인 신청에서 '승인 거절(Travel Not Authorized)' 메시지를 받음.입국 거절: ESTA는 받았지만, 미국 공항 도착.. 비자관련 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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